밀양시청 배드민턴 팀 전국 최강 팀으로 ‘우뚝’

“올해 열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1/23 [16:45]

밀양시청 배드민턴 팀 전국 최강 팀으로 ‘우뚝’

“올해 열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엄정현 기자 | 입력 : 2021/11/23 [16:45]

 



 
 

 

배드민턴 메카인 도시 ‘밀양’, 밀양시청 소속의 배드민턴 선수들이 2021년도에 열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며 자타 공인 전국 최강 팀으로 우뚝 섰다.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밀양시청 배드민턴 팀(감독 손승모)이 ‘2021 전국 실업대항 및 학교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7일부터 24일까지 남해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밀양시청 팀은 결승전에서 강호 충주시청을 상대로 3대 0으로 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밀양시청 팀은 올해 제102회 전국체전 단체전 우승, 전국 동계 대학·실업 단체전 우승, 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단식 우승(손완호 선수), 전국 가을철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단식 준우승(김동훈 선수), 단체전 3위 등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각종 대회를 휩쓸었다.

 
박일호 시장은 “지난 대회에 이어 연이어 우승컵을 차지한 선수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빛나는 활약으로 밀양시를 전국에 알려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원천 요넥스코리아 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한국 초등/중고/대학/실업 회장기 전국배드민턴대회 등 국내 주요 배드민턴 대회 개최를 예정하고 있어 배드민턴 메카 도시로서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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