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주민상향식’ 2022년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7개 마을 추진위원 ‘첫’ 워크숍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7:42]

밀양시, ‘주민상향식’ 2022년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7개 마을 추진위원 ‘첫’ 워크숍

엄정현 기자 | 입력 : 2021/11/25 [17:42]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2022년 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마을 추진위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은 지난 8월 선정된 2022년 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마을인 7개 마을(삼랑진읍 율곡마을 외 6개소)의 추진위원장 및 추진위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 전문가 특강, 선진지 견학을 통해 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진행 방향과 추진위원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마을 만들기 사업’은 농촌 정주 여건 개선, 농촌경제 활력 제고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기초생활기반확충, 지역 경관개선, 지역 역량 강화 등을 시행하는 사업으로 정부 재정 분권 정책에 따라 지방으로 이양돼 매년 종합개발(사업비 10억 원) 2개소, 자율개발(사업비 5억 원) 5개소, 소액사업(사업비 5백만 원) 10개소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번 워크숍이 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상향식 사업으로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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