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송우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7:33]

광양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송우영 기자 | 입력 : 2021/11/25 [17:33]

 
 

 
전남 광양시는 11월 24일∼12월 10일 농촌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는 폐비닐, 폐농약 용기류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한다.

 
방치된 영농폐기물에 대한 농민의 수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폐기물 종류와 수집 상태에 따라 영농폐기물 분리수거 장려금을 지급한다. 장려금 단가는 폐비닐 A, B등급 120원/㎏, 폐비닐 C등급 80원/㎏, 폐농약유리병 100원/㎏, 폐농약 플라스틱 용기 300원/㎏, 폐농약 봉지류 900원/㎏이다.

 
지금까지 상반기 집중 수거 기간 운영과 연중 분리수거 장려금 지급을 통해 올해 10월 말 기준 영농폐기물 258t을 수거해 재활용했다.

 
이번 집중 수거 기간에 영농폐기물을 배출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경작지 인근 마을회나 작목반 등 121개 재활용 참여단체나 15개소의 읍·면·동 공동집하장으로 배출하면 된다.

 
송우영기자 wyso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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