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청년 국제 포럼’ 성황리 마무리

코로나19 팬데믹이 바꾼 해외 청년의 삶 공유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7:04]

‘은평구 청년 국제 포럼’ 성황리 마무리

코로나19 팬데믹이 바꾼 해외 청년의 삶 공유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1/11/25 [17:04]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30일 서울청년센터 은평오랑에서 ‘은평구 청년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포럼은 은평구 청년네트워크(이하 은청넷)와 함께했다. ‘은청넷’ 청년들이 제안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청년들의 상황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각국 청년정책들을 공유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포럼은 1~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여는 중국, 이탈리아, 일본, 싱가포르, 미국 등 5개국 청년들이 함께했다. 1부는 ‘해외국가 청년의 범위와 코로나19가 어떻게 청년 생활을 변화시켰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청년들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주제로 진행됐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청년실업률 증가, 비대면 수업 진행으로 인한 단절감, 불확실성 증폭에 따른 우울증, 정신질환과 자살률 증가 등 청년 당사자가 겪고 있는 서로의 상황을 국경을 초월해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형구기자 hggang@sidaeilbo.co.k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