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으로 돌아가자’ 복음의 사명 다하는 CLF, 세계가 주목

2021 CLF 기독교지도자포럼 개최 세계복음화 첨병, 박옥수 목사 특별강연

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7:52]

‘성경으로 돌아가자’ 복음의 사명 다하는 CLF, 세계가 주목

2021 CLF 기독교지도자포럼 개최 세계복음화 첨병, 박옥수 목사 특별강연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1/11/18 [17:52]

 


 

코로나19 펜데믹 위기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지도자연합(CLF, Christian Leaders Fellowship)는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모토로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교류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독교지도자연합은 11월 18일 오후 2시 The-K Hotel 서울 거문고홀에서 ‘뉴커버넌트 시대, 전 세계를 향한 복음의 열린문’이라는 주제로 ‘2021 CLF 기독교지도자포럼’을 개최했다.

 
이 날 포럼은 아프리카 4개국 전도여행의 활동영상을 시작으로 코트디부아르 반부패부 조로 비 발로 장관의 주제발표와 기독교지도자연합 설립자인 박옥수 목사의 특별강연,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특히 코로나19 펜데믹 위기에도 불구하고, CLF 설립자 박옥수 목사는 전 세계 방송 네트워크를 통해 125개국 655개 방송국을 통해 복음을 전했다. 또한 올해 6월과 10월 북미 16개 도시, 11월 케냐, 가나, 코트디부아르, 토고 등 아프리카 4개국을 방문해 각국 정상을 비롯해 장관 및 대학총장과 면담을 하는 등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함께 일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주제발표를 하고 있는 조로 비 발로 코트디부아르 반부패부 장관

 
이날 포럼에 참석한 조로 비 발로 코트디부아르 반부패부 장관은 주제발표에서 “후진적 국가 시스템을 가졌던 코트디부아르에서 CLF의 마인드교육은 르네상스 시대를 견인하고 있으며, 마인드의 변화도 이끌고 있다”면서 “CLF와의 상호 파트너십을 통해 전 국민들의 화합을 이뤄내고 있으며 복음의 메시지가 삶 속에 적용되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옥수 목사는 특별강연을 통해 “IYF의 마인드교육을 받은 젊은 인재들이 어두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예수의 따뜻한 마음이 마음의 평화를 가지고 갈등에서 벗어나 참된 믿음을 갖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박옥수 목사가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한편 CLF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유튜브로 ‘미국 목회자들을 사로잡은 기독교지도자연합(CLF) 컨퍼런스’를 개최 중이다. 기독교지도자연합(CLF) 컨퍼런스에 참석한 미국의 목회자 방송인, 정치인 등 8명의 생생한 소감을 들을 수 있다. 유튜브 생중계는 'CLF KOREA'를 검색하면 볼 수 있으며 박옥수 목사가 나서는 주강사 시간은 19시 30분과 10시 30분이다.

 
기독교지도연합은 “성경으로 돌아가자”라는 모토아래 전 세계 기독교 목회자들이 오직 성경을 중심으로 연합하고, 참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설립한 범세계적인 기독교 지도자 단체이다. 2017년 3월 미국 뉴욕에서 출범한 후, 현재(2021년 10월 기준)까지 전 세계 82만여 명의 목회자들이 CLF와 함께했고, 이들이 경험한 영적 변화의 간증은 전 세계 기독교계를 새롭게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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