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붕 위의 구례 소, 쌍둥이 순산

서기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8/12 [16:10]

[포토] 지붕 위의 구례 소, 쌍둥이 순산

서기원 기자 | 입력 : 2020/08/12 [16:10]


 
전남 구례 침수 현장 지붕 위에 올라갔다 구조된 어미소가 송아지 2마리를 출산했다.

 

지난 8일 호우 집중호우 때 섬진강이 범람해 축사가 침수되자 지붕 위에 올라간 어미소는 이틀 동안 버텼다.

 

구조대는 10일 오후 늦게 이 암소를 구출했다. 이 암소는 11일 새벽 새끼 두마리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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