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앵글] 평온한 바다

김성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7/28 [15:58]

[카메라앵글] 평온한 바다

김성균 기자 | 입력 : 2020/07/28 [15:58]


 


주춤한 장맛비에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 28일 전남 강진군 신전면 석천마을 앞 강진만(灣)이 자욱한 안개로 뒤덮힌 가운데 바닷일을 마치고 들어오는 배가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김성균기자 sk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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