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생 양호

김안선 기자 | 기사입력 2020/07/28 [15:49]

전남도,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생 양호

김안선 기자 | 입력 : 2020/07/28 [15:49]


 

전라남도는 지난 27일 송상락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도내 정수장, 배수지 등 수도시설에 대한 위생·운영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최근 인천 공촌, 부평 정수장 등에서 발생된 수돗물 유충 발생 사건으로 인해 도민들이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이 날로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송상락 행정부지사는 목포시와 영암군 소재 정수장을 직접 방문해 정수장 시설의 청결 상태와 정수 과정, 소독·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김안선기자 ans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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