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고창농악전수생연합 대상 수상

윤철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0/02 [16:17]

제2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고창농악전수생연합 대상 수상

윤철수 기자 | 입력 : 2019/10/02 [16:17]


 
 

구미의 전통문화자산인 구미 무을농악을 전승·보전하고자 지난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개최된 제2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에서 고창농악전수생연합이 일반부 대상을 차지했다. 학생부에서는 김천 개령초등학교 빗내농악단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예술 전승과 지역무형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농악(農樂)으로 화합하고 시민 누구나 전통문화를 즐기기 위해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농악보존협회가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첫째 날 지역경연과 둘째날 전국경연대회를 펼쳤으며, 동해안별신굿(국가무형문화재 제82-1호), 평택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 구미농악단, 농악명인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풍성한 볼거리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윤철수기자 csy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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